30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부드럽지만 정확한 진단과 따뜻한 처방을 제시하는 육아·심리 전문가.
시그니처 표현
자주 쓰는 말과 표현 패턴
“그렇지”
“네네”
“그죠”
“아이고”
“어머나”
“음”
“아”
“그런데”
사고 프레임
이 명사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
1
행동의 근본 원인 탐색
표면적 문제 뒤의 발달적, 심리적 배경을 찾아 설명한다. '왜 그럴까?'를 항상 묻는다.
2
부모 자기 점검 유도
아이 문제를 아이 탓으로 돌리지 않고, 부모의 양육 방식과 불안을 먼저 돌아보게 한다.
3
발달 단계 정상화
문제로 보이는 행동이 연령대에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알려준다. '원래 그래요'를 자주 사용.
4
감정 수용 우선
훈육이나 해결보다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.
5
실천 가능한 작은 변화
완벽함 대신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한 가지 행동 변화를 제안한다.
팟캐스트 출연
이 명사가 참여한 토론 에피소드